(사)한국장애인교통문화협회 경주지회는 지난 20일 월성동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해 코로나19와 폭염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취약계층을 위해 라면 20박스를 기탁했다.(사)한국장애인교통문화협회 경주지사가 기부한 이번 물품은 월성동 내의 결식 우려가 있는 취약계층에게 전달될 예정이다.(사)한국장애인교통문화협회는 교통사고 예방활동을 통해 장애인 발생방지 및 장애인 복지증진을 위해 활동하는 협회로서, 경주지회는 각 지역 행정복지센터를 통해 꾸준히 후원 물품을 기탁함으로써 여러 취약계층의 돌봄에도 힘쓰고 있다. 한광희 지회장은 이날 기탁 물품을 전달하며 “함께 나누는 좋은 세상을 만드는데 앞장서고 있으며, 어려운 시기일수록 더 도움이 되고 싶다”며, “코로나19로 모두가 힘들지만 소외계층에 대한 관심을 모두 놓지 않길 바란다”고 전했다.이주봉 월성동장은 “장애인 복지증진과 지역의 소외된 계층을 위해 지속적으로 관심과 도움을 주신 (사)한국장애인교통문화협회 경주지회 회원들께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즐겨찾기+ 최종편집:2021-09-20 오전 08:09:39 회원가입기사쓰기구독신청지면보기전체기사보기
9월 19일 기준
47
41
1910
트위터페이스북밴드카카오스토리
1대표이사 : 박준현  |  주소 : 경상북도 경주시 알천북로 345(동천동 945-3) 경북신문 빌딩 3층  |  사업자등록번호 : 505-81-52491
편집·발행인 : 박준현  |  고충처리인 : 이상문  |  청소년보호책임자 : 이상문  |  청탁방지담당관 : 이상문   |  문의 : 054-748-7900~2
이메일 : gyeong7900@daum.net  |  등록일자 : 경북 가00009  |  등록번호 : 경북 가00009
대구본사 : 대구광역시 동구 동부로 22길 명문빌딩 6층 / 053-284-7900  |  포항본사 : 경상북도 포항시 남구 대이로 9번길 24 / 054-278-1201
경북신문의 모든 컨텐츠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을바, 무단·전재·복사 배포를 금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