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동구가 지난 13일 광복절을 맞아 한국자유총연맹 동구지회 회원 30여명과 함께 태극기 달기 운동을 펼쳤다. 한국자유총연맹 동구지회는 신암동 청기와아파트 330여가구에 태극기를 나눠주고 동서시장 및 동서아파트 상가에 훼손된 태극기를 교체했다.김희목 동구지회장은 “앞으로도 태극기 달기 운동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선열들의 숭고한 나라사랑 정신과 독립정신을 계승·발전할 것”이라고 밝혔다.배기철 동구청장은 “제76주년을 맞은 광복절에는 집집마다 태극기를 게양해 지금의 코로나19로 어려운 시기도 애국심으로 뭉쳐 함께 이겨냈으면 한다”고 말했다.
즐겨찾기+ 최종편집:2021-10-19 오전 08:35:14 회원가입기사쓰기구독신청지면보기전체기사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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