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전력 대구본부와 한국전기안전공사 대구경북지역본부가 지난 9일 업무 연계 분야의 전력 서비스 개선과 안전 사각지대 발굴을 위한 업무협력 MOU를 맺었다.양 기관은 이번 협약을 통해 고객서비스 향상, 안전관리 강화, 신속한 고장 정전 복구를 위한 중점사항들을 추진할 계획이다. `사용전검사 결과의 전산 연계 프로세스 구축`으로 고객 편의성과 업무 효율성 증대에 크게 기여할 것으로 예상된다. 또 `정보 공유를 통한 정기검사 누락 방지`로 안전 사각지대 발굴과 안전점검 강화에 힘쓰며 `고압 책임분계점 투입 확인 절차 강화`로 안전사고 예방에도 협력할 계획이다.고압아파트 정전 발생시 `한전-안전공사 핫라인 구축`으로 신속한 고장복구 체계를 확립해 안정적 전력공급에 힘쓸 방침이다.앞으로도 양 기관은 정기적인 실무협의회를 통해 추가과제를 발굴하고 지속적인 사회적 가치 창출을 위해 힘을 모을 예정이다.
즐겨찾기+ 최종편집:2021-10-22 오후 05:36:59 회원가입기사쓰기구독신청지면보기전체기사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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