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천지예수교 증거장막성전(이하 신천지예수교회) 다대오지파가 `제2차 온라인 말씀 세미나`를 열었다.지난 8월 14일 이만희 총회장의 강의를 시작으로 12지파장까지 진행된 `제1차 온라인 말씀세미나`에 이어 이번 `제2차 온라인 말씀 세미나`에는 76곳 지교회 담임강사가 강의에 나섰다. 11일 대구·경북에 기반을 둔 다대오지파는 ▲대구교회(지파장 신규수) `예수님과 예수님의 사자` ▲포항교회(김수진) `예수님과 약속의 목자` ▲구미교회(이원호) `성경의 약속을 아는 것이 구원이다` ▲경주교회(송영길) `예수님과 예수님의 약속의 목자` ▲안동교회(김광휘) `예수님과 예수님의 약속의 목자`라는 주제로 강의를 했다. 신규수 지파장은 "초림 때 예수님께서 구약선지자의 말씀(예언)대로 천국비밀을 비유로 말씀하셨다"면서 "천국의 암호인 이 비유의 실체를 밝히 알려주시는 때가 있다(요16:25)"고 설명했다. 이어 "예수님께서는 교회들을 위해 대언의 사자를 보내어 비유로 기록된 계시록 전장의 사건을 실상(실제 일어난 계시록 사건)으로 증거하게 하셨다(계22:16)"며 "예수님의 대언의 사자가 나타났다고 한다면 한번은 확인해봐야 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마지막으로 "신앙인들은 천국과 영생을 위해 신앙하지만 하나님의 새언약인 요한계시록을 믿지 못하면 새 언약을 위반한 것"이라며 "계시록의 예언을 믿고 그 이뤄진 실상(실체)를 증거받아 소망한 천국에 함께 들어가자"고 거듭 밝혔다. 신천지예수교회 관계자는 "제1차 말씀세미나에서는 총 3만여명이 참석하는 등 만족도가 높아 이번에 2차 세미나를 열게 됐다. 코로나19로 비대면 신앙생활로 전환되면서 이제는 단순히 친목과 유대감을 넘어선 `말씀`이 경쟁력이 된 것"이라며 "앞으로도 익명성을 바라는 목회자들이나 일반인들에게도 부담없이 신천지예수교회의 말씀을 접하는 기회를 제공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신천지예수교회는 오는 17일 전국 지교회 온라인 세미나가 마무리되면, 25일 이 총회장이 다시 한번 강사로 나서는 말씀 세미나를 진행한다. 이어 10월부터는 요한계시록의 예언과 그 이뤄진 실상을 전하는 계시록 말씀세미나도 개최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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