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에서 40대 경찰관이 자신의 아파트에서 숨진 채 발견됐다.  달서경찰서 등에 따르면 지난 23일 오후 2시께 대구 달서구의 한 아파트에서 40대 남성 A씨가 숨져 있는 것을 가족이 발견해 신고했다. A씨는 달서경찰서 소속 경찰관으로 알려졌다. 경찰은 외상이나 외부 침입 흔적이 없는 등으로 A씨가 극단적인 선택을 한 것으로 추정하고 정확한 사망 경위를 조사 중이다. ※우울감 등 말하기 어려운 고민으로 전문가의 도움이 필요하면 자살예방 핫라인 1577-0199, 자살예방 상담전화 1393, 희망전화 129, 생명의 전화 1588-9191, 청소년 전화 1388 등에서 24시간 상담을 받을 수 있습니다.
즐겨찾기+ 최종편집:2022-01-21 오후 05:44:59 회원가입기사쓰기구독신청지면보기전체기사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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