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덕문화관광재단의 출범 1년만에 주민과 지역문화의 중심으로 우뚝 서고 있다.‘영덕’을 주제로 만든 영상과 사진 등 237개의 콘텐츠가 지난 8월 유튜브, 틱톡, 인스타그램, 페이스북 등 SNS를 뜨겁게 달궜다. 틱톡 영상 한 편의 조회수는 무려 34만회. 총 제작기간 1달. 투자 비용은 겨우 5천만원. 코로나 펜데믹으로 대다수 관광도시들이 SNS를 두고 치열한 홍보전을 벌이는 시대에 영덕은 매우 고무적인 성공사례를 남겼다. `로컬 크리에이터 영덕 한달살이(이하 영덕 한달살이)` 사업을 추진한 (재)영덕문화관광재단(이하 재단)에 많은 사람의 이목이 집중되고 있다.-비대면 온라인 해법으로 코로나 팬데믹 돌파-사람이 문화다! 주민 속에서 길어 올린 신뢰, 2억 4천 공모사업 선정 결실-고품격 회관 서비스, 전 세대 망라하는 공연기획 화제-웰니스 명상 여행 전초기지, 인문힐링센터 여명영덕문화관광재단 사업을 총괄하는 서영수 상임이사는 “새로운 시도는 때론 신선함을, 때론 불편함을 준다. 신선한 요소는 더욱 잘 가꾸고 불편한 점은 충분히 토론하고 설득하며 합리적인 대안을 제시해 갈 것"이라며 “지역 주민 사회단체 관계자분들과 원활히 소통하고 협력해야만 재단 사업을 성공적으로 수행할 수 있다. 영덕군민이 참여하고 주도하는 협력관계를 잘 만들고 끊임없이 조율하고 토론하면서 지속가능한 문화관광 생태계를 만드는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즐겨찾기+ 최종편집:2021-10-22 오후 05:36:59 회원가입기사쓰기구독신청지면보기전체기사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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