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트릿 우먼 파이터`에 출연 중인 댄서 엠마(본명 송혜민)가 전속계약 위반 논란에 휩싸였다.5일 소속사 드레드얼라이언스 측은 "개인의 단순 변심으로 당사와의 전속계약 파기를 일방 통보 후 이탈한 엠마에 대해 손해배상 청구 소송을 준비 중"이라고 밝혔다.레드얼라이언스는 엠마가 출연 중인 `스트릿 우먼 파이터`과 관련해 "3자계약이 아닌 양자계약, 협의되지 않은 백업댄서 활동, 타 기획사 활동, 아이돌 데뷔조로서 품위 손상 등 계약 위반사항들을 확인했다"고 주장했다.또 레드얼라이언스는 "엠마는 잦은 문제를 일으켜왔음에도 소속사로서는 그룹 팀워크를 위해 원만한 해결을 하고자 노력해 왔다. 그러나 전속계약의 여러 조항을 위반했고 시정 요구에도 응하지 않았다"고 밝혔다.이어 "엠마는 주관적인 주장으로 계약해지를 통보했고, 이로 인해 프로젝트 진행이 불투명해졌다. 같은 그룹으로 데뷔 준비 중이던 멤버들은 고스란히 피해를 입게 됐다"고 소송에 대한 이유를 들었다.마지막으로 "엠마와는 더 이상의 대화가 불가능하다 판단됐다"며 "신속히 전속계약의무의 이행을 요구하며 이와 같은 정당한 요구와 노력을 끝내 외면하는 상황에 대해서는 단호한 법적 절차를 진행 할 것임을 밝힌다"고 했다.
즐겨찾기+ 최종편집:2021-10-22 오후 05:36:59 회원가입기사쓰기구독신청지면보기전체기사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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