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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가대, ˝외국인 유학생들과 운동으로 땀흘리며 벽 허물어요˝

대가대, '글로벌 운동회' 개최
여러 국적 학생 120여명 참여해
명량운동회 형식 경기들로 진행
국적 넘어 학생들간 화합·소통
스트레스 해소·학교 적응력 ↑

경북신문 기자 / 입력 : 2017년 10월 12일
↑↑ 지난달 29일 대구가톨릭대학교 성바오로문화관 3층 강당에서 열린'DCU 글로벌 운동회'에서 참가학생들이 단체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사진제공=대구가톨릭대학교
대구가톨릭대학교가 지난달 29일 캠퍼스에서 외국인 학생들의 화합을 도모하고 학교 적응력을 높이기 위해 'DCU 글로벌 운동회'를 가졌다.
 성바오로문화관 3층 강당에서 열린 이날 운동회에는 인도네시아, 방글라데시, 중국, 케냐, 몽골, 캄보디아, 베트남, 볼리비아 등 여러 국적의 외국인 학생과 한국 학생 등 120여명이 참가했다.
 이날 운동회는 4개조로 나눠 2인3각 릴레이, 단체 줄다리기, 티볼, 팔씨름, 림보, 신발양궁 등 명랑운동회 형식의 경기들로 진행됐으며, 학생들은 운동회를 마치고 함께 식사를 하며 우정을 쌓았다.
 방글라데시 출신 튜샬로렌스몬돌(경영학과 3학년) 학생은 "운동회는 추석연휴전 외국인 학생들이 한 자리에 모일 수 있는 좋은 기회였"며 "그동안 쌓인 스트레스를 확 풀어줄 만큼 재미있었고, 교환학생으로 온 새로운 친구도 사귈 수 있어서 좋았다" 고 말했다.
 한편 대구가톨릭대는 해마다 국제문화페스티벌과 외국인 학생 운동회를 개최해 외국인 학생들이 세계의 다양한 문화를 체험하고 한국 학생들과는 서로 소통하고 화합할 수 있도록 지원하고 있다. 안대식 기자
경북신문 기자 / 입력 : 2017년 10월 1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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