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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윤정 엄마, “신경자체를 쓰지마세요” “절대 해결할생각하지마세요” “참 너무하네요”


온라인뉴스팀 기자 / kbsmp@naver.com입력 : 2018년 06월 14일
↑↑ 사진 : mbn
[경북신문사 = 온라인뉴스팀 기자] 트로트 가수 장윤정 엄마가 온라인상 누리꾼들의 뜨거운 관심선상에 올랐다.

장윤정 엄마가 아는 사람에게 돈을 빌린 후 갚지 않아 사기 혐의로 고소를 당해 결국 구속을 면치 못했기 때문이다.

장윤정 엄마는 자력이 없음에도 주변 지인에게 3년에 걸쳐 스무 차례 돈을 빌렸고, 그 피해액이 4억원에 달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피해자는 그녀를 지난해 연말 형사 고소를 했다. 경찰은 그녀가 거주지인 원주에 나타나지 않자 지난 12일 경기도 양평에서 체포, 구속했다고 밝혔다.

하지만 그녀는 자신에게 지워진 사기 혐의에 대해 전면 부인을 하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그녀는 몇 년 전 딸과 돈을 놓고 다퉜다가 패하자 이내 딸을 험담하는 글을 작성해 신문사에 보내며 보는 이들의 눈살을 찌푸리게 만들기도 했다.

이에 온라인상에서는 장윤정 엄마를 비난하는 의견들이 줄을 잇고 있다.

누리꾼들은 “모녀관계 끊어라”, “참 너무하네요”, “갚아주면 다음엔 더 커지고 평생 또 빨대 꽂힙니다”, “어떻게 그 많은 돈을 쓸 수 있었을까? 또 어떻게 그만큼 빌릴 수 있었을까? 대단한 능력의 소유자.”, “아무리 부모님께서 구속당하셨는데 마음은편치안으실껍니다.그래도부모님인데?허나 자식이라해도 이건 아니라고 봅니다 절대 해결할생각하지마세요 부모된 입장에서 절대 해서는 안될짓을 한겁니다. 가슴은 아프시겠지만 이렇게 딸을 곤경에 빠트릴수가없읍니다.힘내세요 홀몸도아닌데 아이 생각하셔서 신경자체를 하지마세요” 등의 의견들을 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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