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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동소방서, 영호대교 투신자 구조

정하동서 신변 비관 20대 男
출근하던 행인이 119 즉시신고
인근병원 이송… 생명 이상 없어

김석현 기자 / rkd511@hanmail.net입력 : 2018년 07월 12일
↑↑ 12일 오전 투신한 L씨(남 24세)를 신속하게 구조해 병원에 이송했다.
안동소방서(서장 이창수)는 12일 오전 6시 40분경 안동시 정하동에 위치한 영호대교에서 신변을 비관하여 투신한 L 씨(남·24세)를 신속하게 구조해 병원에 이송했다.

 이날 구조출동은 출근하던 A 씨가 영호대교 다리 난간에 남성이 올라가 있는 것을 보고 119신고 했으며, 안동소방서 구조 구급대원이 현장에 도착했을 당시 L 씨는 이미 낙동강 아래로 투신한 상태였다고 전했다.

 안동소방서 구조구급대원은 구명환과 레스큐 튜브를 이용해 요구조자를 안전하게 구조해 인근병원으로 이송했으며, 투신자 L 씨는 구토증상 외 특이사항 없는 것으로 전해졌다.

 아울러, 안동소방서와 경찰서는 보다 정확한 경위를 조사 중에 있다.

김석현 기자 / rkd511@hanmail.net입력 : 2018년 07월 1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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