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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스공사 인천LNG기지, 무재해 20배 대기록 달성

인증패 전달·유공자 표창 실시
직원 자율 안전경영 실천 동참
정기적 안전교육·취약시기
안전점검 등 예방활동 펼쳐
21년간 단 한건도 산업재해 無

김범수 기자 / news1213@naver.com입력 : 2018년 07월 12일
↑↑ 한국가스공사 인천LNG기지가 지난 10일 무재해 20배 목표달성을 기념하는 행사를 가지고 있다. 사진제공^한국가스공사

한국가스공사 인천LNG기지가 지난 10일 무재해 20배 목표달성을 기념하는 행사를 가졌다.

이날 행사에는 한국가스공사 한동근 인천기지본부장과 안전보건공단 이준원 중부지역본부장이 참석해 무재해 20배 달성 인증패 전달 및 유공자에 대한 표창을 실시했다.

인천LNG기지는 1997년 6월 20일 무재해 운동을 개시한 이후 전 직원이 안전의 중요성을 인식하고 함께하는 안전문화 정착을 위해 자율 안전경영 실천에 동참했다.

또 정기적인 안전교육과 취약시기 대비 집중 안전점검을 벌이는 등 안전사고 예방활동을 펼쳐온 결과 현재까지 약 21년간 단
한 건의 산업재해도 발생하지 않았다.

가스공사 한동근 인천기지본부장은 “올해는 기록인증의 무재해 운동이 종료되고 새로운 안전문화 인증이 시작되는 해이다"며 "앞으로도 산업재해 예방을 위해 적극적인 노력을 지속 할 것”이라고 밝혔다.
김범수 기자 / news1213@naver.com입력 : 2018년 07월 1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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