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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격’ 사회적 비난 받은 그녀의 네 번째 손가락?... 김민희-홍상수 논란 속 화제 급부상


온라인뉴스팀 기자 / kbsmp@naver.com입력 : 2018년 08월 10일

↑↑ 사진=김민희 관련 방송화면 캡쳐

배우 김민희가 영화감독 홍상수의 인연이 또 다시 핫이슈로 급부상 중이다.

10일 각종 포털사이트 실시간 검색어 상위에 ‘김민희’가 등극한 가운데, 온라인 커뮤니티를 중심으로 김민희와 홍상수에 대한 다양한 사진들이 새삼 이목을 집중시킨다.

특히, 베를린국제영화제에 동반 참석한 홍상수와 김민희가 비슷한 반지를 낀 모습이 새삼 화제를 모으고 있다.

홍상수와 김민희는 지난해 6월 불륜설이 불거진 후 세간의 주목을 받아왔지만 이에 개의치 않고 영화제 곳곳에서 손을 꼭 맞잡고 시상식 레드카펫에 오르는 등 내내 함께하는 모습을 보여 눈길을 끌었다.

더욱이 김민희와 홍 감독은 각각 오른손 네 번째 손가락에 같은 디자인의 반지를 낀 채 시상식, 기자회견, 기념촬영 등 공식일정을 함께 소화한 바 있다.

한편, 홍상수가 감독한 '밤의 해변에서 혼자'에서 김민희는 유부남 영화 감독을 사랑한 여배우 영희 역할을 맡았다.

온라인뉴스팀 기자 / kbsmp@naver.com입력 : 2018년 08월 1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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