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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상북도 농업기술원, ‘예천 들깨, 세계에 알린다’


미디어팀 기자 / 입력 : 2018년 09월 14일

경상북도 농업기술원은 12일 예천 현지에서 들깨 재배농가, 가공업체, 관계자 등이 참석한 가운데, ‘생들기름의 제조방법 특허기술’ 통상실시에 관한 협약을 체결했습니다.

이번 협약은 지역 들깨 산업의 경쟁력을 높이기 위해 생물자원연구소에서 개발한 생들기름의 제조방법에 대해 영농조합법인 예천어무이참기름(대표 조인선)에 특허기술 사용을 허락하고, 앞으로 생들기름 가공제품을 개발할 계획입니다.

안동생물자원연구소는 국립식량과학원과 공동으로 경북지역 가공용 들깨 적품종을 선발하기 위해 농촌진흥청에서 육성한 들깨 신품종 ‘들샘’, ‘들향’ 등을 시험품종으로 품종별 재배, 가공 특성 연구를 추진 중입니다.

또 지난 6월, ‘생들기름의 제조방법’을 특허출원 한바 있습니다.

이번에 개발된 제조방법은 들깨의 저온 건조 및 착유 공정을 통해 발암물질의 생성 방지 및 관능, 수율 등 생들기름의 상품성을 향상시킨 것이 특징입니다.

영농조합법인 예천어무이참기름은 이번 특허기술을 활용해 고품질의 들깨 가공품을 선보이고, 경북 예천을 중심으로 들깨를 이용한 6차 산업화와 수출농업에 앞장 설 계획입니다.

들깨는 최근 노화방지 효과가 크다는 국내 연구결과가 해외까지 알려지면서, 일본에서도 많은 인기를 끌고 있습니다.
미디어팀 기자 / 입력 : 2018년 09월 1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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