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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한국당 포항북 당협 도·시의원 후보 합동 공약발표

경제·일자리 공약 발표 등 진행
'국가R&D전담기관 유치' 관심
엽채류 연구소 유치 등 선보여

경북신문 기자 / 입력 : 2018년 05월 16일

 
자유한국당 소속 포항북 도·시의원 후보자들이 16일 포항시청 기자실에서 합동 공약발표회를 가졌다. 자유한국당 시·도의원 후보자 합동 공약발표회는 경제·일자리 공약 발표를 시작으로, 향후 선거구별 지역 현안 공약 발표 순으로 진행될 예정이다.

합동 공약발표회에는 1선거구 한창화 도의원 후보자를 비롯한 백강훈, 황석범, 강필순, 한진욱 시의원 후보자와 2선거구의 김희수 도의원 후보자와 차동찬, 김일만, 백인규 시의원 후보자, 3선거구의 이칠구 도의원 후보자와 박승훈, 김상원, 이영옥, 안병국 시의원 후보자, 4선거구의 박용선 도의원 후보자와 배상신, 김무웅 시의원 후보자 등 총 17명의 시·도의원 후보자들이 함께했다.

자유한국당 포항북 당협위원장인 김정재 의원은 “지금 우리가 당면한 최우선 과제가 경제인데, 가장 중요한 경제가 가장 어려운 상황에 처해있다”며, “경제만큼은 살려보자는 절박한 심정으로 경제 관련 공약에 대해 합동 발표회 자리를 마련했다”고 발표회 취지를 설명했다.

이날 중소상공인과 농어업인 소득증대를 위한 민생경제 활성화와 일자리 창출, 미래먹거리 개발 등 신선하고 다채로운 공약들이 발표됐다.

특히 후보자 공통공약으로 발표된 ‘국가R&D전담기관 유치’ 공약이 관심을 모았다. 지역 특성에 맞는 연구개발 과제들을 직접 개발하고 육성하는 R&D전담기관을 유치한다는 내용이다.

또한 R&D특구 지정에 대해서도 여러 후보들이 입을 모았다. 포항시와 경북도는 물론 지역 국회의원들도 적극 나서는 만큼 공약 현실화가 기대된다.

이밖에도 동해안 엽채류 연구소 유치, 최저 농가소득 보장, 수리시설 개보수, 어촌계 작업장 개선 등 농어민 소득증대를 위한 다양한 공약들도 선보였다.

또 죽도시장 공영주차장 조성과 흥해시장 현대화, 관광특구 지정 등 전통시장과 골목상권 활성화를 위한 공약들도 발표됐으며, 청년창업지원과 노년층 취업지원센터, 워킹맘 지원대책 등 다양한 일자리 정책들도 제시됐다.

최만수 기자
경북신문 기자 / 입력 : 2018년 05월 1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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