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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항남구선관위, 후보자 허위사실 문자 발송·선거공보 허위 게재 선거법 위반 2명 `고발`

5년 이하 징역·3천만원 이하 벌금
최만수 기자 / goodshot6508@naver.com입력 : 2018년 06월 13일

포항시남구선거관리위원회는 후보자에게 유리한 허위의 사실을 문자메시지로 발송한 혐의로 선거사무장 A씨를 12일 대구지방검찰청 포항지청에 고발했다고 밝혔다.

또 선거공보에 허위의 사실을 게재한 혐의를 받고 있는 B씨를 대구지검 포항지청에 고발했다.

'공직선거법' 제250조(허위사실공표죄)는 허위의 사실을 공표한 자는 5년이하의 징역 또는 3천만원이하의 벌금에 처한다고 규정돼 있다.

포항남구선관위 관계자는 "선거일인 13일 투표소 주위에 공정선거지원단 인력을 투입하는 등 예방 및 단속활동을 강화했다"고 밝혔다.
최만수 기자 / goodshot6508@naver.com입력 : 2018년 06월 1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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