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4일 포항시 북구 용흥동 연화재공영주차장에는 모 업체가 화장실오수공사를 하면서 발생한 폐아스콘을 시민들이 이용하는 주차장에다 무질서 하게 아무렇게나 방치해 놓았다.  폐기물 임시보관 시 필수적으로 덮어야 하는 덮개도 없고, 임시야적장이라는 안내판 역시 없어 시민들로 부터 비난을 받고 있다.  게다가 도로에서 오수공사 터파기 작업을 하고 물을 뿌리지 않아 비산먼지가 바람에 흩어져 주변 환경을 오염시키고 있어 적절한 단속이 요구된다. 
즐겨찾기+ 최종편집:2020-10-01 오후 06:15:40 회원가입기사쓰기구독신청지면보기전체기사보기
(9.30. 00시 기준)
7,132
1,551
23,812
194
56
413
트위터페이스북밴드카카오스토리
1대표이사 : 박준현  |  주소 : 경상북도 경주시 알천북로 345(동천동 945-3) 경북신문 빌딩 3층  |  사업자등록번호 : 505-81-52491
편집·발행인 : 박준현  |  고충처리인 : 이상문  |  청소년보호책임자 : 이상문  |  청탁방지담당관 : 이상문   |  문의 : 054-748-7900~2
이메일 : gyeong7900@daum.net  |  등록일자 : 경북 가00009  |  등록번호 : 경북 가00009
대구본사 : 대구광역시 동구 동부로 22길 명문빌딩 6층 / 053-284-7900  |  포항본사 : 경상북도 포항시 남구 대이로 9번길 24 / 054-278-1201
경북신문의 모든 컨텐츠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을바, 무단·전재·복사 배포를 금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