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4일 경주시 노동동에 있는 봉황대 광장에 첨성대 조형물이 등장했다. `환생`이라는 제목의 이 작품은 제48회 경주 신라문화제를 맞아 한원석 작가가 제작했다. 폐자동차의 헤드라이트로 제작한 이 작품은 `빛나는 첨성대`로 다시 태어났다.
즐겨찾기+ 최종편집:2021-12-03 오전 09:19:32 회원가입기사쓰기구독신청지면보기전체기사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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