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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자유총연맹 경주불국동지회, 불국 시래 남천 둔치 꽃밭 조성


장성재 기자 / blowpaper@naver.com입력 : 2018년 04월 16일
[경북신문=장성재 기자] 경주 불국동 시래 남천에 화사한 꽃밭 단지가 조성돼 관광객들의 눈길을 끌고 있다.
불국동 주민센터(동장 이상원)는 지난해 10월부터 실시하고 있는 시래교에서 구정교까지 1.3km 구간 하천정비 및 운동시설 조성계획(사업비 5억원)과 연계해 지난해 11월 청보리 조성에 이어 이달 황화코스모스와 일반코스모스 등 꽃밭 단지 조성을 완료했다.
↑↑ 한국자유총연맹 경주불국동지회 회원들은 불국동 시래 남천에서 황화코스모스 등 꽃밭 단지 조성에 참여했다.
이날 한국자유총연맹 경주불국동지회(안재철, 이잠숙 회장) 회원 등 40여 명이 참여해 구슬땀을 흘렸으며, 이번 꽃밭 조성으로 불국동은 화사한 꽃들이 피어나면 주민들의 쉼터 및 관광객들이 많이 찾는 명소로 거듭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안재철, 이잠숙 회장은 “작은 봉사에 시래 남천의 아름답게 변화되어 주민들이 즐겁게 산책하는 시간이 기다려진다”라고 했다.
이상원 불국동장은 “재해에 안전한 하천환경 및 쾌적하고 아름다운 하천 꽃밭조성으로 주민들과 관광객들의 쉼터의 공간이 되도록 행정에서 최선을 다할 것이며, 주민들의 관심과 협조를 부탁드린다”라고 전했다.
장성재 기자 / blowpaper@naver.com입력 : 2018년 04월 1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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