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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동시, 침체된 전통시장 활성화 설맞이 장보기·물가안정 캠페인


경북신문 기자 / kua348@naver.com입력 : 2018년 02월 13일
안동시가 민족 최대 명절인 설을 맞아 전통시장 활성화에 발 벗고 나섰다.
 안동시에서는 내수경기 침체와 동절기 한파로 더욱 위축된 소비심리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전통시장에 활기를 불어넣기 위해 13일 4개 전통시장(중앙신시장, 구시장, 용상시장, 풍산시장)에서 설맞이 전통시장 장보기 및 물가 안정 캠페인을 벌인다.
 이번 행사는 대형 마트들의 공세와 홈쇼핑 등으로 설자리가 좁아진 전통시장 상인들을 응원하고 서민생활 안정과 건전한 명절 분위기 조성, 전통시장에 활기를 불어넣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안동시 공무원과 유관기관단체 회원, 소비자 단체 회원, 상인 등 450여 명이 참여한다. 김석현 기자
경북신문 기자 / kua348@naver.com입력 : 2018년 02월 1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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