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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산 새마을協, 행복한 보금자리 만들기 사업 추진


경북신문 기자 / kua348@naver.com입력 : 2018년 04월 16일
경산시새마을남녀 지도자 중앙동협의회(회장 정인재, 김영순) 30여 명은 지난 16일 주거환경이 열악해 생활에 큰 불편을 겪는 관내 영세가정(원○○)의 노후주택을 수리해 행복한 보금자리 만들기 사업을 추진했다.
 행복한 보금자리 만들기 사업은 새마을사업의 일환으로서 이웃의 노후주택을 대상으로 경산시에서 사업비를 보조받아 열악한 주거환경을 개선해 주는 것으로, 자재비를 제외하고는 새마을회원들의 순수 재능 기부로 이루어진다.
 새마을지도자 중앙동협의회에서는 지난해에 이어 금년에도 영세가정 1세대를 대상자로 선정해 마루에서 부엌으로 가는 지
붕 및 부엌 천장 수리 등 주택 보수공사를 추진했으며, 사업으로 누수 걱정 없고 단열 기능이 보강된 주거공간에서 생활할 수 있게 된 수혜자는 그간 비가 오면 생활하기가 너무 불편하고 추위에 고생했는데 이렇게 새마을지도자분들이 도와주어 쾌적하게 생활할 수 있게 되었다며 고마움을 전했다. 강을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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