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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순견 경북도 경제부지사, `실라리안` 참여기업과 상호 소통

실라리안협의회 간담회 참석
지식재산권 기초·활용사례 특강
한솔섬유에 인증서 수여 눈길
애로·건의사항 청취, 현장투어

서인교 기자 / sing4302@hanmail.net입력 : 2018년 06월 13일

김순견 경북도 경제부지사가 12일 ‘실라리안’참여기업인 뚝배기 식품(경산시 소재)에서 열린 실라리안협의회 간담회에 참석, 상호 소통의 시간을 가졌다.

간담회는 실라리안 협의회 30여개사 대표와 임직원, 관련기관 담당자 등 총 40여명이 함께한 가운데‘지식재산권 기초?활용사례 특강’을 시작으로 실라리안협의회 월례회, 신규 지정업체 인증서 수여식, 기업소개 및 현장투어 순으로 진행됐다.

특히, 이날 2018년도 ‘실라리안’참여기업으로 선정된 한솔섬유(대표 김옥자, 영천시 소재)에 대한 인증서 수여식도 함께 개최해 행사의 의미를 더했다.

이날 김 부지사는 ‘실라리안’참여기업의 애로 및 건의사항을 청취한 후 현장투어를 하며 업체 대표들과 중소기업 발전 방안, ‘실라리안’브랜드 육성 방안 등에 대해 허심탄회하게 이야기하며 다양한 의견을 주고받았다.

김순견 경북도 경제부지사는 “실라리안이 도에서 인증하는 중소기업 우수브랜드로서 20여년 동안 사랑받는 비결은 바로 회원들 간의 단합, 도와 경제진흥원, 참여기업 간의 활발한 소통이다”며 “앞으로도 상호 소통하고 기업의 역량을 강화하는 기회를 자주 가지기 바라며, 도에서도 참여기업에 실질적인 지원성과가 나타날 수 있도록 온?오프라인 마케팅과 홈쇼핑 지원 등 국내외 판로개척 사업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실라리안’은 우수한 제품?기술력에도 불구, 인지도 부족으로 판로 확보에 어려움을 겪는 중소기업 지원을 위해 경북도가 1999년부터 시행해 오고 있는 사업으로 12일 현재 총 36개 기업이 참여 중이다.
서인교 기자 / sing4302@hanmail.net입력 : 2018년 06월 1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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