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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천시 치매안심센터, 조기검진 위한 준비 박차


강을호 기자 / keh9@naver.com입력 : 2018년 06월 13일


영천시보건소는 오는 7월부터 시행되는 치매조기검진을 앞두고 영천시치매안심센터장, 영남대학교 영천병원장 등 관계자가 참석한 가운데 지난 11일 협력병원인 영남대학교 영천병원 신경과 및 정신건강의학과 전문의를 치매조기검진을 위한 협력의사로 위촉하고 위촉장을 전달했다.

이로 인하여 만60세이상 어르신들은 치매선별검사 후 인지저하일 경우 치매안심센터에서 신경과와 정신건강의학과 협력 전문의로부터 면담을 비롯한 치매진단검사를 위한 진료를 받아볼 수 있게 됐다. 진료 후 치매로 진단을 받게 되면 협력병원인 영남대학교 영천병원으로 치매감별검사에 관한 의뢰를 하게 되며 검사비는 영천시치매안심센터에서 전액 지원한다. 
강을호 기자 / keh9@naver.com입력 : 2018년 06월 1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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