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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숭아 피해농가 실질적 지원방안 `모색`

경산 자인면, 농협조합 측과
호우·우박 피해농가 등 참석
현장피해 실태 상세히 전달
농협 차원 지원대책 요구도

강을호 기자 / keh9@naver.com입력 : 2018년 07월 11일
↑↑ 우박피해 농가, 자인농협 측과의 간담회.
지난 5월 30일에 갑작스럽게 내린 국지성 호우 및 우박으로 인해 자인면 복숭아 재배농가가 큰 타격을 입은 가운데 지역에서는 피해 농가를 중심으로 시 또는 농협 등에 실질적인 지원방안을 촉구하고 있다.
 지난 10일 자인면사무소에서 우박피해가 심한 9개 마을 이장 및 피해농가 등 약 3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자인농업협동조합 측과의 간담회가 개최되었다.
 이날 간담회는 농협 측에 피해농가의 우박 피해실태를 상세히 전달하고 농협 차원에서의 실질적인 우박피해 지원대책을 요구하고자 마련된 자리였다.
 간담회에 참석한 피해 농가 A씨(65
세)는 "출하기를 앞두고 내린 갑작스러운 우박 때문에 자식같이 길러낸 복숭아가 피해를 입어 마음이 너무 아프다"며 "농업인을 대표하는 농협에서 우박피해 농가에 도움이 될 수 있는 실질적인 지원방안을 강구해 주었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강을호 기자
강을호 기자 / keh9@naver.com입력 : 2018년 07월 1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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