즐겨찾기+ 최종편집:2018-10-23 오후 08:12:54 회원가입기사쓰기구독신청지면보기전체기사보기
뉴스 >

문경시, 폭염 대처 무더위쉼터 현장 점검


봉종기 기자 / kbsm입력 : 2018년 08월 09일

 
문경시는 무더위쉼터 수시점검 등 계속되는 최악의 폭염 대처에 총력을 다하고 있다.

권기섭 부시장은 주말 휴일인 최근 관내 문경읍 고요리 경로당 등 무더위쉼터 5개소에 대하여 긴급 현장점검을 실시하여 에어컨, 선풍기 등 냉방기 작동상태 점검확인 및 폭염 불편사항을 청취하고 폭염 취약시간대에 야외활동을 자제하고 무더위쉼터에서 휴식하도록 당부하였다.

문경시는 현재 무더위쉼터 167개소를 운영하고 있으며 읍면동장 등 시 간부들이 지속적으로 방문점검을 실시하고 있다.

이날 무더위쉼터를 이용하는 박모(82세) 어르신은 ‘이렇게 더운 적은 태어나서 처음인데 쉬는 날 폭염 속에 시청 간부가 직접 무더위쉼터를 찾아주고 시민들의 안전에 대하여 걱정해 줘서 문경시에 감사하다’고 전했다.
봉종기 기자 / kbsm입력 : 2018년 08월 09일
- Copyrights ⓒ경북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트위터페이스북밴드카카오스토리
가장 많이 본 뉴스
포토
칼럼
사설
기획특집
본사 상호: 경북신문 / 주소: 경주시 황성동 1053-12 미림빌딩 5층 / 발행인·편집인 : 박준현 / 청소년보호책임자 : 박준현
mail: gyeong7900@daum.net / Tel: 054-748-7900~2 / Fax : 054-773-7878 / 정기간행물 등록번호 : 경북, 아00275 / 등록일 : 2008년 7월 1일
지사 지사대구본부: 053-794-3100 / 북부본부 : 054-859-8558 / 동부본부 : 054-284-4300 / 중부본부 : 053-444-2996~7 / 포항본사 : 054-275-7488
Copyright ⓒ 경북신문 All Rights Reserved. 지는 신문 윤리강령 및 그 실요강을 준함 / 청소년보호책임자 : 박준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