즐겨찾기+ 최종편집:2017-10-18 오후 08:07:19 회원가입기사쓰기전체기사보기
뉴스 > 사회

이승엽 은퇴… 한국야구 전설이 되다


경북신문 기자 / 입력 : 2017년 10월 09일
'국민타자' 삼성 라이온즈 이승엽(41)이 지난 3일 오후 대구삼성라이온즈파크에서 열린 2017 타이어뱅크 프로야구 넥센 히어로즈 대 삼성 라이온즈 현역 마지막 경기를 끝으로 23년간의 프로야구 선수시절을 마감하고 전설속으로 떠났다. 이날 2만4000명 관중이 참석한 가운데 이승엽 선수는 은퇴식에서 권영진 대구시장으로 부터 감사패와 동판액자를 전달받고 있다. 김범수 기자 사진제공=대구시
경북신문 기자 / 입력 : 2017년 10월 09일
- Copyrights ⓒ경북신문사.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트위터페이스북밴드카카오스토리
 
가장 많이 본 뉴스
칼럼
▲뇌혈관질환중 하나인 뇌경색이란  뇌혈관이 막혀서 뇌손상을 발.. 
사람을 사귀는 데 있어 '유머'·'농담'·'장난'만큼 좋은 수단이 없을.. 
영남권 주민들이 이명박·박근혜 양보수정권기간에 믿었던 도끼에 발.. 
호찌민 시내 학교의 등하교 시간. 학교 주변에는 수 백 대의 오토바이.. 
예상하지 못한 위기를 극복하고 피할 수 있는 기업은 지속가능하고 장.. 
삶은 인간의 목숨이요, 생활이며, 삶의 본질은 명예가 아니라 행복하.. 
안동의 문화사는 끊임없이 인간의 가치를 고민하는 역사였다고 해도 .. 
창세기는 하나님께서 우리에게 하고 싶은 이야기를 글로 기록한 것이.. 
사설
기자수첩
인사말 연혁 조직도 편집규약 윤리강령 개인정보취급방침 구독신청 기사제보 제휴문의 광고문의 고충처리인제도 청소년보호정책 본사 및 지역본부
방문자수
어제 방문자 수 : 65,797
오늘 방문자 수 : 47,654
총 방문자 수 : 22,550,515
본사 : 상호: 경북신문사 / 주소: 경주시 황성동 1053-12 미림빌딩 5층 / 발행인·편집인 : 박준현 / 청소년보호책임자 : 박준현
mail: kbsmp@naver.com / Tel: 054-748-7900~2 / Fax : 054-773-7878 / 정기간행물 등록번호 : 경북, 아00275 / 등록일 : 2008년 7월 1일
지사 지사대구본부: 053-794-3100 / 북부본부 : 054-859-8558 / 동부본부 : 054-284-4300 / 중부본부 : 053-444-2996~7 / 포항본사 : 054-275-7488
Copyright ⓒ 경북신문사 All Rights Reserved. 지는 신문 윤리강령 및 그 실요강을 준함 / 청소년보호책임자 : 박준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