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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승엽 은퇴… 한국야구 전설이 되다


경북신문 기자 / 입력 : 2017년 10월 09일
'국민타자' 삼성 라이온즈 이승엽(41)이 지난 3일 오후 대구삼성라이온즈파크에서 열린 2017 타이어뱅크 프로야구 넥센 히어로즈 대 삼성 라이온즈 현역 마지막 경기를 끝으로 23년간의 프로야구 선수시절을 마감하고 전설속으로 떠났다. 이날 2만4000명 관중이 참석한 가운데 이승엽 선수는 은퇴식에서 권영진 대구시장으로 부터 감사패와 동판액자를 전달받고 있다. 김범수 기자 사진제공=대구시
경북신문 기자 / 입력 : 2017년 10월 0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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