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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진해경, 후포항 계류 화재선박 완전진화


경북신문 기자 / kua348@naver.com입력 : 2018년 01월 11일
울진해양경찰서(총경 서영교)에서는 지난 10일 오전11시54분경 후포항내 계류중이던 Y호(29톤, 후포선적, 채낚기어선, 화재당시 승선원4명) 취사장에서 원인미상의 화재가 발생했다고 밝혔다.
 Y호는 지난 5일 08:32경 후포항에서 오징어 조업차 출항하여, 동해해상에서 조업을 마치고 후포항내 천신수산앞 부두에 입항 정박계류중, 선미 취사장에서 불꽃과 화염이 일어나는 것을 선수갑판에서 어구손질 작업중이던 선원(갑판장, 김모)이 발견하고 119에 신고한 것이다. 신고를 접수받고 출동한 해경, 119소방 합동으로 12시40경 화재선박을 완전 진화하였으며 선미취사장, 선원침실 등이 완전 연소되는 피해를 입었다. 울진해경는 겨울철 화재에 취약한 채낚기등 어선에 대하여 각별한 조심을 당부했다. 박호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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