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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7회 지방선거 선거법위반행위 경북 224건·경주 17건

지난 6회 선거보다 125건 줄어
경주지역 고발 2건·경고 15건 조치

장성재 기자 / blowpaper@naver.com입력 : 2018년 06월 13일
[경북신문=장성재 기자] 제7회 전국동시지방선거에서 경북지역 선거법위반행위는 총 224건으로 지난 6회 지방선거(349건)에 대비해 125건(36%)이 줄어든 것으로 나타났다.

13일 경북선관위에 따르면 지난 12일까지 경북지역 선거법위반행위 조치 현황은 고발 40건, 수사의뢰 9건, 이첩 2건, 경고 173건 등이다. 경주지역의 경우, 총 17건으로 고발 2건, 경고 15건으로 집계됐다.

경북선관위는 선거법위반행위 감소 원인을 선관위의 사전 안내 우선 원칙에 따른 예방활동으로 위법 행위가 줄어든 것으로 풀이하고 있다. 또한 공직선거법 개정(2017년 2월8일)으로 인터넷과 문자메세지 이용 선거운동 상시 허용 등 선거운동의 자유 확대 등으로 인해 선거법위반 행위가 감소한 것으로 보고 있다.

경북선관위 관계자는 "전체적으로 선거법위반행위가 줄어들었지만 여전히 고발 건수는 크게 변동하지 않았다"며 "앞으로 깨끗한 선거가 치러질 수 있도록 선관위의 활동 폭을 넓히고 국민도 준법의식을 강화해야 한다"고 전했다.
장성재 기자 / blowpaper@naver.com입력 : 2018년 06월 1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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