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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천 시안미술관 김현민 학예실장, 미술관 발전유공 `문체부 장관 표창`

시각예술분야 우수 자원발굴
지역사회 연계 프로그램 개발
수도권과 문화격차 해소 등 공로

경북신문 기자 / kua348@naver.com입력 : 2018년 01월 11일
영천시 시안미술관(관장 변숙희) 학예실장인 김현민 큐레이터(40·사진)가 지난 8일 국립중앙박물관에서 열린 '박물관·미술관 발전 유공 정부 포상'에서 미술관 발전 유공자로 문화체육관광부장관 표창을 받았다.
 미술관 발전유공자로 선정된 김현민 실장은 우수한 시각예술분야 자원발굴과 국내외 현대미술자료 연구활동은 물론 다양한 지역사회 연계 프로그램 개발로 수도권과의 문화격차 해소 등의 공로를 인정받았다.
 김현민 실장은 2004년부터 현재까지 제1종 등록미술관인 시안미술관의 학예실장으로 근무 중이며 이번 문화부장관 정부포상 수상은 201
3년에 이어 두 번째이다.
 김실장은 "부족한 점이 많은데 큰상을 잇달아 받게 되어 더욱 열심히 하라는 격려로 받아들이고 더 노력 하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강을호 기자
경북신문 기자 / kua348@naver.com입력 : 2018년 01월 1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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