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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주엑스포 ‘또봇 정크아트 뮤지엄` 어린이·가족 위한 설연휴 특별할인

15일부터 18일까지 현장구매 입장료 40% 할인
대형 또봇 31대 전시, 모션인식·드라이빙·배지 만들기 체험거리 다양

장성재 기자 / blowpaper@naver.com입력 : 2018년 02월 13일
[경북신문=장성재 기자] 경주세계문화엑스포 공원에서 설 연휴를 맞아 어린이들을 위한 ‘또봇 정크아트 뮤지엄’ 할인 이벤트를 실시한다.
13일 경주엑스포에 따르면 오는 15일부터 18일까지 또봇 정크아트 뮤지엄의 현장구매 관람객들을 대상으 성인 및 어린이 입장료를 1만 5000원에서 9000원으로 40% 할인한다.
또봇 정크아트 뮤지엄은 정크아트와 트릭아트를 이용해 '변신자동차 또봇'을 표현한 박물관으로 지난해 5월말 경주엑스포공원 내 장보고관에 문을 열어 5만명 이상의 관람객이 다녀갔다.
↑↑ 경주세계문화엑스포 공원 내 ‘또봇 정크아트 뮤지엄’에서 전시 중인 '변신자동차 또봇'.
변신자동차 또봇은 2010년부터 TV방영된 3D로봇 애니메이션으로 또봇들의 활약상과 친구들의 성장이야기를 다루고 있다. 에슬론 또봇, 극장판 또봇 등 다양한 포맷으로 선보이며 TV시리즈 시청률 1위, 어린이완구 판매량 1위 등 폭발적인 인기를 얻고 있는 대한민국 대표 캐릭터이다.
뮤지엄 내에 전시된 전시품은 총 31대에 이르며, 관람객들은 로봇 위에 올라가 사진을 찍을 수 있고 다양한 체험도 즐길 수 있다. 참가자들의 모션을 인식해 로봇게임을 즐길 수 있는 모션인식 체험, 드라이빙 체험, 드라이빙 배지 만들기, 또봇 장난감 조립하기, 레고 조립하기 등 체험거리가 다양하다.
'정크아트(Junk Art)'는 일상생활에서 생긴 폐품을 소재로 재활용해 예술작품을 만드는 것으로 또봇 정크아트 뮤지엄의 로봇들은 폐자동차를 활용해 또봇 속 로봇들을 재현했다. 전시장 입구에 세워진 대형 로봇은 폐자동차 10대 분량의 부품으로 만든 것으로 크기만으로도 시선을 압도한다.
또봇 정크아트 뮤지엄 김은희 대표는 “정식 라이선스를 획득해 또봇을 정크아트로 표현한 곳은 전 세계에 이곳 하나 뿐이며 경주지역 뿐 아니라 수도권, 부산, 대구 등 일부러 찾아오는 타지역 관람객들의 비율이 높은 편”이라며 “주 관람객인 4세에서 초등 저학년 어린이들을 위해 다양한 체험을 준비하고 있다”고 밝혔다.
한편 경주세계문화엑스포공원은 현재 경주솔거미술관과 또봇 정크아트 뮤지엄이 운영 중이며, 그 외의 콘텐츠들은 새 단장 후 오는 3월 26일 문을 열 예정이다.
장성재 기자 / blowpaper@naver.com입력 : 2018년 02월 1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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