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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명대, 장인옥 작가 초청 특강 ˝하루 한 권 독서가 인생 바꾼다˝

경험담 통해 독서의 장점 전달
독서 토론클럽·역량 강화 나서

경북신문 기자 / 입력 : 2018년 04월 16일
↑↑ 계명문화대 동산홀에서 특강을 펼치고 있는 장인옥 작가. 사진제공^계명문화대
계명문화대는 교직원 및 학생들의 독서토론클럽 활성화와 독서역량강화를 위해 지난 13일 대학 동산홀에서 '일일일책(1日1冊)'의 저자 장인옥 작가를 초청해 특강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날 장 작가는 '하루 한 권, 독서가 인생을 바꾸다'라는 제목으로 독서를 만나기 전, 독서를 결심하게 된 계기, 1일 1책 방법, 독서노트 작성 요령, 책을 읽고 변한 인생 등 실화를 바탕으로 경험한 것들을 재미있고 진솔하게 알렸다.
 장 작가는 특히 "독서하기 전에는 부정적 생각이 지배적이고 불안한 마음이 항상 도사리고 있는 것 같았지만 독서를 통해 마음의 안정과 감사한 마음, 행복한 삶을 되찾을수 있었다"며 "시간 없어 독서를 하지 못한다는 말은 핑계일 뿐이다. 새벽시간, 이동 중, 잠자기 전, 주말 등 충분히 1일 1책이 가능하니깐 여러분도 도전해 보기 바란다"며 당부했다.
 한편 장 작가는 3년간 천권의 독서와 6년간 일일일책 독서한 '일일일책(1日1冊)'저자이며 현재 비블리아 칼럼연재(장인옥의 북큐레이션), 주부독서연구소 대표로 활동하고 있다.
 한편 계명문화대는 학생들과 교직원들이 책과 친숙해지고 독서를 많이 할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오픈형 도서공간 '북카페' 오픈과 독서토론클럽 '다독다톡(多讀多Talk)' 프로그램, 독서리더장학생 시상, 전자도서박람회, 도서관 스템프 투어, 도서관 이용자 교육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지우현 기자
경북신문 기자 / 입력 : 2018년 04월 1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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