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샤론의 꽃 예수 그리스도(3)

前 기쁜소식 경주교회 담임 역임 김진곤
종교칼럼

경북신문 기자 / kua348@naver.com입력 : 2018년 09월 10일
↑↑ 前 기쁜소식 경주교회 담임 역임 김진곤
그러기 때문에 여러분들이 그냥 입으로 환자가 암에 걸렸을 때 택솔 성분을 주사나 약으로 몸에 받아들이면 그 택솔 성분이 암을 제한다. 죄는 여러분의 마음에 작용한다. 죄가 여러분의 마음에 들어와서 여러분과 하나님의 사이에서 마음에 담을 만들고, 죄가 여러분의 마음 안에 들어와서 마음에 두려움을 형성하고, 마음에 부끄러움을 형성하고, 아담 하와가 죄가 들어왔을 때 하나님 옆의 동산나무 그늘에 숨고 그런 모든 일들을 보면 죄는 우리의 마음에 작용을 한다. 

 여러분의 육체, 몸, 몸 안에 여러 병이 있을 때 그 약을 육체가
먹음으로 치료가 되지만 여러분의 마음의 어떤 병이 들었을 때 그것은 여러분의 마음으로 받아들여야 한다. 죄의 치료제는 예수그리스도의 피다.

 그 뱀의 후손이 여자의 후손의 발꿈치를 물었다고 말한다. 하나님이 이 여자에게 저주를 하셨다. 그리고 수천 년이 지난 뒤에 예수님께서 갈보리 십자가에 못 박히셨다. 피를 흘리고 죽으셨다.

 그것이 뱀의 후손이 여자 발꿈치를 문 것이다. 그 죽음에 피를 흘리고 죽은 것이 여자의 후손이 모든 죄를 해결하는 것이다. 물질세계하고 마음의 세계가 전혀 다르다. 물질세계는 내가 만일 어떤 책을 여기다 두었을 때 물질세계에서는 여기에 책이 있는 것이다. 내가 이 책이 있다고 생각하거나, 없다고 생각하는 간에 이 책은 여기에 존재하는 것이다. 마음의 세계에 책이 하나 있다고 했을 때 분명히 책이 있지만 내 마음에 책이 없다고 생각하면 내가 책을 보지 못하고 없다고 생각한다면 마음의 세계는 없는 것이다.

 만일 여러분의 호주머니에 돈이 1000불이 있는데 여러분이 보기에도 돈 1000불이 있는데 깨닫지 못하면 마음엔 없는 것이다. 여러분의 호주머니에 돈 1000불이 있는 걸 안다면, 그걸 가지고 음식도 사 먹을 수 있고 버스를 탈 수가 있고 다른 물건을 살수도 있다. 여러분의 호주머니에 1000불이 있는데 내가 1000불이 있는 걸 깨닫지 못하면 돈이 1000불이 있지만 내가 배가 고파도 내가 돈을 끄집어내 살 마음이 없는 것이다. 내가 배가 고프니까 다른 방법으로 음식을 구하게 되지, 내가 금액을 통해서 음식을 얻으려 하지 않게 된다는 것이다. 이것이 마음의 세계인 것이다.

 성경에 보면 예수님이 십자가에 못 박혀 죽으셨다. 그 죽음은 우리의 죄에 대한 심판을 온전히 끝을 냈다. 그것은 사실인 것이다. 그 피가 우리 죄를 끝낸 산 증거가 되는 것이다. 예수님이 십자가에 못 박혀 우리 모든 죄를 사하셨는데 그 사실을 마음에 받아들이면 '아, 내 죄가 사해졌구나' 하는 마음을 갖게 된다. 그 죄가 마음에 사해졌으면 내 마음 안에서 죄의 능력을 그 피가 죽여 버린다는 것이다. 내가 도둑질을 했지만, 내가 거짓말을 했지만, 내가 간음을 했지만, 내가 살인을 했다고 할지라도, '아. 이 죄는 심판이 끝났어. 예수님의 피가 그걸 증거 해. 이건 심판이 끝난 거야. 죄로서 효과가 없어. 이 죄 때문에 경찰이 날 잡지 못할 거야. 이 죄 때문에 판사가 심판을 못할 거야' 물론 하나님의 법을 이야기하는 것이다. 이 죄에 대한 심판이 끝났기 때문에 하나님은 다시 내 죄를 심판하거나 어떻게 할 수가 없다는 것이다. 그것이 믿음으로 내 마음 안에 들어왔을 때 내 마음이 죄에서 자유를 얻게 된다는 것이다.

 내 마음이 죄에 매이지 않는다는 것이다. 그러면서 하나님의 마음과 내 마음이 하나가 된다는 것이다. 하나님의 마음에는 내 죄가 씻어졌다고 말하는데 나는 죄인이라고 말한다면 하나님의 마음과 내 마음이 하나가 안 되기 때문에 소통이 될 수 없어서 우리가 하나님께로 아무것도 얻을 수 없다는 것이다. 하나님은 뱀을 저주하셨지만 그 저주를 인해서 심판이 임할 수 밖에 없었고 그 심판을 인해 이 땅에 예수님이 오셔서 우리의 구원을 계획을 그 분이 완성하셨다는 것이다.

 이제 하나님이 우리를 구원할 그 구원을 사단은 막지 못하였다. 사단이 막을 수 있는 것은, 연약한 우리를 속여서 결국, 예수님이 십자가에 못 박혀 죽었지만 내 죄가 남아있는 그런 생각을 넣어주어서 모든 죄가 하나님의 나라에서는 해결되었지만, 내 마음의 왕국에서는 죄가 남아있는 것처럼 우리를 속인다는 것이다. 그래서 많은 사람들이 속아서 하나님을 믿지 못하고 있다. 분명한 예수의 피가 우리의 죄를 사한 걸 증명하는데도 말이다. 그러한 믿음이 여러분 속에 임하길 바란다. <끝>
경북신문 기자 / kua348@naver.com입력 : 2018년 09월 1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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