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세상은 인터넷이 세계적인 추세이고 우리나라도 인터넷 보급률이 세계에서 손으로 꼽을 정도로 몇 번째 안에 든다.  스마트폰 보급률도 마찬가지로 온 국민 누구나 가지고 있고 컴퓨터 인터넷으로 또, 핸드폰 sns로 세상소식을 접할수 있어 참 편리한 세상이 됐다.  이모든 것은 신세대 즉 젊은 세대에겐 필수요건으로 학교 공교육을 통해서 이든 사교육인 학원을 통해서 교육을 받아 편하게 이용하는 세상이 됐다.  이에 따라 젊은 세대들에겐 누구나 컴퓨터와 핸드폰으로 유튜버나 페이스북, 카카오스토리, 트위트로 sns상 소식을 접하며 사는 편리한 세상이 됐다.  또한, 어린학생들중 장래희망이 유튜버 크리에이트가 꿈인 학생들도 많다.  하지만, 세상일에는 양면의 동전과 같이 컴맹세대 (50대중반 이후세대)들에겐 인터넷과 스마트폰이 사용하기가 두려운 대상이 돼 아직도 2G(전화, 문자만 사용가능)폰을 가지고 사용하는 사람도 있다.  이들은 나이든 분들이나 중년이상의 시장 상인들이나 일용직 용역에 종사하는 사람들로, 김천시 인재양성재단의 장학제도나, 노후경유차 폐차정부보조금에 대한 알림을 김천시로부터 받지 못했다는 볼멘소리가 이구동성으로 나왔다.  또한, 김천시 자산동 거주 한 시민은 "얼마전 자신의 경유차를 폐차하려고 하다가 정부의 노후경유차 조기 폐차지원금에 대해 알게돼 김천시에 문의하니 관계자는 "시청 홈페이지를 통해 공고됐고 또, 조기에 접수가 끝났다고 하더라"며 "예전처럼 반회보라도 돌려 알려주기라도 했다면 덜 억울하지 이는 특정인들에게만 혜택이 있게 하는 불공평한 처사"라고 김천시정에 대한 불만을 토로했다.  김천시 관계자는 "요즘 인터넷이나 스마트폰을 다가지고 있어서 김천시청 홈페이지에 접속해 보면 시정에 관한 알림을 알수 있다"고 말했다.  본지 기자가 "소식을 못 접하는 분들을 위해 예전처럼 집집마다 돌려주던 반회보나 통,반장을 통한 홍보를 해야되지 않느냐"고 묻자 "반회보는 너무많은 예산이 들고 또, 통,반장을 통한 홍보는 바쁘게 사는분들이 많고 서로 하지 않으려고 해 못하고 있다"고 말했다.  이에 본지 기자가 "농촌에는 마을 이장들이 시정소식에 관해서 마을에 설치된 확성기로 알려 주잖냐"고 하자 "시내는 확성기로 방송하면 시끄럽다는 민원이 들어오기에 안된다"고 말했다.  우리나라 옛 속담에 구더기 무서워 장 못담는다는 말이 있다.  이는 소수시민의 알 권리 누릴 권리를 무시한 행정으로 단체장 치적사항을 책으로 낼 때면 많은 예산을 사용하고 있으면서 반회보 제작은 예산이 많이 든다 하는것은 본 기자가 볼 때 `어불성설`로 밖에 보이지 않는다.  또, 인터넷이나 SNS를 모르는 사람이 소수자라고 해서 김천시가 소홀이 한다는 것은 선진국가의 국민으로서 또 시민으로서 알 권리를 누릴 권리를 빼앗는것과 다름이 없다.  따라서, 정부도 노약자, 장애인, 임산부 등 사회적 약자 모두에게 우선적 배려와 편의를 제공하고 있다.  이제는 김천시의 시정 알림이 소수 시민들도 배려할 수 있는 선진행정으로 바뀌기를 기대해본다.
즐겨찾기+ 최종편집:2020-11-29 오전 08:20:07 회원가입기사쓰기구독신청지면보기전체기사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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