즐겨찾기+ 최종편집:2018-08-17 오후 06:59:09 회원가입기사쓰기전체기사보기
뉴스 > 상주

상주시, 정부 `도시재생 뉴딜사업` 속도 낸다

동성·남원동 일원 심의 확정
2021년까지'167억 원'투입
도시경제 활성화·공동체 회복
시민 적극 참여·관심 부탁도

황창연 기자 / h5350807@hanmail.net입력 : 2018년 08월 09일


상주시는 국토교통부 도시재생특별위원회로부터 '2017년 동성?남원동 일원 도시재생 활성화 계획을 최종 승인 받아 하반기부터 도시재생 뉴딜사업을 본격 추진한다.

 지난해 12월 선정된 도시재생 뉴딜 시범사업이 실현 가능성 및 타당성 평가를 통과하고 국토교통부 도시재생특별위원회의 심의를 거쳐 국가 지원 사항이 최종 확정(2018.8.7)된 것이다.
 이에 따라 2021년까지 167억원이 투입될 예정이다.

 동성?남원동 일원 도시재생 뉴딜 시범사업은 '상주, 감각과 감성을 더해 감동을 디자인하다'를 사업명으로 정했으며 도시공간 혁신, 도시경제 활성화, 공동체 회복 및 사회통합을 목표로 하고 있다.

 도시공간 혁신은 주거지역에서 추진되는 도시재생사업으로, 지역주민 휴식공간 조성을 위한 철도변 가로숲길 조성, 기초 생활인프라 확충을 통한 마을환경개선사업, 안전한 도시만들기사업이 시행된다.

 도시경제 활성화는 상업지역에서 추진되는 도시재생사업으로 창업생태계 구축을 위한 창업지원앵커시설 조성사업, 마을공동체 형성을 위한 동네마실 운영사업, 유동인구 유입을 위한 중심상가 거리환경 개선사업, 자생적 도시재생기반 구축을 위한 도시재생어울림플랫폼 조성사업이 시행된다.

 공동체 회복 및 사회통합은 지역공동체 회복을 위한 아이돌봄 문화복지지원시설 조성, 청소년 휴카페 운영사업, 도시재생 거버넌스 체계 구축을 위한 주민역량강화사업이 시행된다.
 상주시는 "도시재생사업 성공의 열쇠는 지역 주민의 참여이기 때문에 시민들의 적극적인 참여와 관심을 부탁한다"고 했다. 
황창연 기자 / h5350807@hanmail.net입력 : 2018년 08월 09일
- Copyrights ⓒ경북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트위터페이스북밴드카카오스토리
관련기사()
 
가장 많이 본 뉴스
칼럼
대구와 경북은 원래 하나였다. 지금도 대구광역시와 경북도로 행정구.. 
독일 프랑크푸르트에는 괴테의 생가가 있다. 뢰머 광장이라는 외진 곳.. 
농수산업인과 소상공인들이 직접 생산한 갖가지 물건을 일정한 장소에.. 
어느 때보다 즐거워야 할 휴가가 물놀이 사고로 다치거나 목숨을 잃는.. 
어느 날부턴가 상대방의 말을 되묻는 일이 많아지고, TV나 음악을 청.. 
노아는 하나님께서 인간의 죄에 대해 심판하시는 그 심판을 알았다. .. 
자녀들과 대화를 나누는 데 있어서 기본이 되는 것은 자녀에 대한 존.. 
황천모 상주시장이 취임 한달여만에 시정추진의 방향과 구심점이라며 .. 
사설
기자수첩
인사말 연혁 조직도 편집규약 윤리강령 개인정보취급방침 구독신청 기사제보 제휴문의 광고문의 고충처리인제도 청소년보호정책 본사 및 지역본부
방문자수
어제 방문자 수 : 83,681
오늘 방문자 수 : 77,807
총 방문자 수 : 48,832,456
본사 : 상호: 경북신문 / 주소: 경주시 황성동 1053-12 미림빌딩 5층 / 발행인·편집인 : 박준현 / 청소년보호책임자 : 박준현
mail: gyeong7900@daum.net / Tel: 054-748-7900~2 / Fax : 054-773-7878 / 정기간행물 등록번호 : 경북, 아00275 / 등록일 : 2008년 7월 1일
지사 지사대구본부: 053-794-3100 / 북부본부 : 054-859-8558 / 동부본부 : 054-284-4300 / 중부본부 : 053-444-2996~7 / 포항본사 : 054-275-7488
Copyright ⓒ 경북신문 All Rights Reserved. 지는 신문 윤리강령 및 그 실요강을 준함 / 청소년보호책임자 : 박준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