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칠곡 석적읍, 6·25 격전지 328고지 전몰용사 위령제


경북신문 기자 / kua348@naver.com입력 : 2018년 04월 16일
칠곡군 석적읍이 지난 14일 세아수목원에서 '328고지 전몰용사 위령제'를 개최했다.
 이날 6·25사변(한국전쟁) 당시 치열했던 격전지 중에서 전사자가 가장 많이 발생했던 칠곡군 석적읍 망정리와 반계리의 328고지에서 전후 68년 만에 전몰 군인들에 대한 위령제가 열렸다.
 낙동강을 끼고 있는 이곳 328 고지는 전쟁 당시 1950년 8월 13일부터 8월 24까지 아군 1사단과 서울을 점령에 공이 많았다고 하는 '서울사단'이라고 불린 북한군 3사단 사이에 벌어진 전투로서 당시 국군은 7회를 빼앗기고 8회째 되찾은 시산혈해를 이룬 격전지이다.
 이날 위령제는 세아그룹(회장 이만갑)에서 오는 5월, 세아수목원과 휴양림의 개장을 앞두고 전쟁당시 자유민주주의 정신이나 공산주의라는 이념을 채 알기도 전에 이름 모를 계곡이나 능선에서 처절하게 희생하신 피아의 영혼을 모시어 위로하며 명복을 비는 자리였다. 이소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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