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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해공항 사고, 경기장에서의 레이싱을 여기서? 감탄사 연발하며 어마어마한 속도로 폭주


온라인뉴스팀 기자 / kbsmp@naver.com입력 : 2018년 07월 12일
↑↑ 영상 캡처
[경북신문사 = 온라인뉴스팀 기자] 김해공항 사고로 한 가정을 책임지는 가장이 여전히 중태다.

11일 온라인을 뜨겁게 달구며 많은 이들의 공분을 샀던 김해공항 사고 운전자는 전방주시 태만이라고 경찰에 진술했다.

또 같이 차에 타고 있었던 일행의 급한 용무 때문에 서둘렀다고 말한 것으로 알려진 상황.

경찰은 영상 속에서 차 성능 테스트로 추정되는 장면이 확인됐다며 해당 영상을 감식 중이다.

현재 전해진 바에 따르면 해당 운전자는 제한속도 40킬로미터의 2배 반이 넘는 100킬로미터의 무시무시한 속도로 달린 것으로 확인됐다.

편 이번 김해공항 사고 운전 남성은 마치 레이싱을 하는 것처럼 차의 성능에 감탄한 듯 감탄사를 연신 내뱉으며 속도를 내다 택시기사를 치는 사고를 냈다. 피해자는 여전히 의식불명이다.
온라인뉴스팀 기자 / kbsmp@naver.com입력 : 2018년 07월 1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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