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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즈원` 일본 입성, 조선통신사` 아니냐는 누리꾼 반응?…``프로듀스48` 국적 뛰어넘은 뜨거운 열기


온라인뉴스팀 기자 / kbsmp@naver.com입력 : 2018년 09월 06일
↑↑ (사진= 온라인 커뮤니티)
'프로듀스48'을 통해 결성된 '아이즈원'이 눈길을 끌고있다.

최근 성황리에 막을 내린 '프로듀스48'을 통해 결성된 '아이즈원'은 본격적인 활동을 위해 준비를 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지고 있다.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일본에 입성한 '아이즈원' 멤버들의 인기에 놀라운 반응을 나타내고 있다.

한 누리꾼은 '아이즈원'을 향한 일본인들의 반응에 "사실상 조선통신사 아니냐"는 댓글을 달아 다른 누리꾼들에게 웃음을 선사했다.

'조선통신사'는 조선시대 조선에서 일본의 막부(幕府)장군에게 파견되었던 공식적인 외교사절로서 당시 두 나라 간의 외교적인 역할 및 문화교류를 담당했다.

한편 누리꾼들은 '아이즈원'에게 꽃길만 걷기를 바란다는 메시지를 보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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