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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뒤에 테리우스’ 소지섭-손호준, “진정해 브라더!” 다시 만난 두 남자...총구 겨누다 말고 어깨 두드린 사연은 무엇?


온라인뉴스팀 기자 / gyeong7900@daum.net입력 : 2018년 11월 07일

소지섭과 손호준이 짜릿한 쾌감을 안길 공조를 시작한다.

MBC 수목미니시리즈 ‘내 뒤에 테리우스’(이하 ‘내뒤테’)에서 소지섭(김본 역)이 손호준(진용태 역)을 향해 총구를 겨누고 있는 현장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진용태(손호준 분)를 향해 총을 겨누고 있는 김본(소지섭 분)의 모습에선 원망과 분노가 느껴진다. 또한 죽은 줄 알았던 김본을 보고 동공지진 중인 용태의 모습까지, 두 사람의 일촉즉발 상황이 궁금해진다.

앞서 진용태는 김본이 죽었다는 소식을 듣자 김본의 자료를 모두 들고 도주했다. “선은 어렵고 악은 쉽다”는 김본
의 진심 어린 충고가 용태의 심경의 변화를 일으킬 것으로 예상했던 것과 달리, 다시 벼랑 끝에서 쉬운 길을 택한 용태의 행보가 안방극장을 안타깝게 만들었다. 때문에 다시 만난 두 사람의 조우가 어떤 파장을 일으킬지 기대되는 상황.

이런 가운데 오늘(7일) 방송에서는 김본과 진용태의 짜릿한 쾌감의 공조가 시작된다. 진용태의 뜻밖의 발언이 총구를 겨눈 김본의 구미를 확 당기게 만들 작정이라고. 특히 진용태의 번뜩이는 기지가 킹스백 작전의 새 국면을 맞이한다고 해 짜릿한 반전을 예고하고 있다.

과연 모든 것을 훔쳐 달아난 진용태가 다시 김본의 아지트를 찾은 사연은 무엇일지, 또한 죽은 줄 알았던 김본을 보고 그가 전할 희소식은 무엇일지 오늘(7일) 밤 10시 MBC 수목미니시리즈 ‘내 뒤에 테리우스’ 25, 26회 방송에서 확인할 수 있다.

사진 제공: MBC <내 뒤에 테리우스>
온라인뉴스팀 기자 / gyeong7900@daum.net입력 : 2018년 11월 0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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