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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수원 노조, 경주대 김규호 교수 고소


김장현 기자 / k2mv1@naver.com입력 : 2018년 10월 10일
한국수력원자력 노동조합은 “월성원자력발전소 1호기 조기폐쇄와 신규원전 건설계획 백지화에 앞장선 김규호 한수원 비상임이사를 업무상 배임 혐의로 11일 경주경찰서에 고소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현재 김규호 비상임이사는 경주대 관광레저학과 교수로 재직 중이다.

앞서 한수원 노조는 같은 이유로 △지난 8월 14일 김해창 한수원 비상임이사를 부산지검 동부지청에 △지난 8월 28일 이상직 한수원 비상임이사를 서울 노원경찰서에 △지난 9월 14일 전영택 전 한수원 상임이사를 서울 수서경찰서에 각각 고소한 바 있어, 고소장이 예정대로 접수될 경
우 한수원 노조의 4번째 고소가 될 전망이다.

한수원 노조는 "한수원 발전에 앞장서야 할 이사가 탈원전 주장으로 심각한 피해를 준다는 판단에 따라 김규호 비상임이사를 업무상 배임혐의로 고소하기로 결정했다"며 “앞으로도 3주 간격으로 한수원 이사 13명을 전원 고소할 방침이다”고 밝혔다.
김장현 기자 / k2mv1@naver.com입력 : 2018년 10월 1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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