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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남부보훈지청-경주경찰서, 현충시설 활성화를 위한 공동협력 협정 체결


김장현 기자 / k2mv1@naver.com입력 : 2018년 10월 11일
↑↑ 경북남부보훈지청과 경주경찰서는 11일 경주경찰서 서장실에서 국가보훈처 현충시설인 ‘고 이기태 경감 흉상’ 현충시설 활성화를 위한 협약을 체결했다.
경북남부보훈지청(지청장 김대훈)과 경주경찰서(서장 배기환)는 11일 경주경찰서 서장실에서 국가보훈처 현충시설인 ‘고 이기태 경감 흉상’ 현충시설 활성화를 위한 협약을 체결했다.

‘고 이기태 경감 흉상’은 지난 2015년 10월 21일 오전 10시 30분께 동해남부선 철로에 누워있던 장애인의 생명을 구하다 열차에 치여 순직한 이기태 경감을 추모하기 위해 지난 2016녀 5월 건립됐고, 국가보훈처 현충시설심의위원회 심의를 거쳐 지난 2017년 11월에 국가보훈처 현충시설로 지정됐다.

양 기관은 이번 협약식을 계기로 ‘故 이기태 경감 흉
상’을 활용해 지역민뿐만 아니라 경주를 방문하는 모든 국민들이 故 이기태 경감의 희생정신을 본받을 수 있도록 정기적인 현충시설 관리, 숭고한 희생 정신 계승을 위한 추모행사 협력, 효율적 활용을 위한 홍보활동 등 보훈문화 확산을 위해 상호 적극 협력해 나가기로 했다.

김대훈 경북남부보훈지청장은 “국가보훈처 현충시설인「故 이기태 경감 흉상」에 대해 서장님을 비롯한 경주경찰서 전 직원들이 적극 관심을 보여주신 것에 감사드린다”며 “나라를 위해 희생하고 공헌하신 이기태 경감님의 숭고한 뜻이 영원히 기억되도록 양 기관이 적극 협력하자”고 전했다.
김장현 기자 / k2mv1@naver.com입력 : 2018년 10월 1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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