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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주시청 방문한 `희망을 나누는 사람들`, 희망나눔 장학생 11명 장학금·컴퓨터 전달

지난해 협약, 내년에도 지원 예정
장성재 기자 / blowpaper@naver.com입력 : 2018년 11월 07일
사단법인 희망을 나눈 사람들(대표 김정안)은 지난 6일 경주시청에서 희망나눔 장학생으로 선정된 11명에게 600만원의 장학금과 컴퓨터를 전달했다.

사단법인 희망을 나눈 사람들(대표 김정안)은 지난 6일 경주시청에서 희망나눔 장학생으로 선정된 11명에게 600만원의 장학금과 컴퓨터를 전달했다.

(사)희망을 나눈 사람들은 2007년 설립돼 꿈과 희망, 나눔 봉사, 복지 구현이라는 비전을 가지고 복지사업을 실천하고 있으며, 경주시와는 2017년 ‘희망 나눔 연결운동’ 협약을 맺었다.

지난해에는 지역아동센터 및 관련 아동들에게 장학금, 도서, 동영상수강권, 컴퓨터 등 88백만원 상당을 지원한바 있으며, 올해에 이어 내년까지 지원이 이어진다.

김진태 시민행정국장은 “지역 내 소
외된 아이들이 꿈과 희망을 키우는데 큰 보탬이 될 것”이라며 "관계자분들의 노고에 다시 한 번 감사의 인사를 전한다"고 말했다.
장성재 기자 / blowpaper@naver.com입력 : 2018년 11월 0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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