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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주군드림스타트 아동들 ˝제주도 졸업여행 다녀왔어요˝

초교 6학년 15명, 감귤 따기 등
문화탐방·체험 프로그램 가져
견문 확장·바른 성장 발판 제공

이재원 기자 / ljw8556@hanmail.net입력 : 2018년 12월 05일
성주군은 지난 1일부터 3일까지 2박 3일 일정으로 드림스타트 대상 6학년 아동 15명을 대상으로 제주도 졸업여행을 다녀왔다.

이 행사는 드림스타트 사업이 종료되는 초등학교 6학년 아동을 대상으로 제주도 문화탐방 및 체험 프로그램 등 다양한 경험을 통해 견문을 넓히고 바르게 성장하는 발판을 제공하고자 마련됐다.

이번 여행은 천제연 폭포, 섭지코지 등 아름다운 제주도의 풍경을 감상하고 승마, 감귤 따기 체험, 로봇스퀘어 체험 등 다양한 체험학습도 함께 이루어져 아동들에게 즐거운 경험의 기회를 안겨 주었다.

이모 학생은 "처음으로 비
행기를 타보았는데 정말 신기했고 제주도에서 친구들과 다양한 체험을 함께 할 수 있는 시간을 보내서 좋았으며 올해가 마지막이여서 아쉽다"고 말했다.

드림스타트 관계자는 "이번 제주도 졸업여행을 통해 교우관계 증진 및 정서적 행동발달을 위한 좋은 시간이 되었을 것이다"며 "드림스타트 아동들의 꿈을 응원하며 건강하게 성장할 수 있도록 다양한 프로그램을 지원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이재원 기자 / ljw8556@hanmail.net입력 : 2018년 12월 0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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