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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 달서구서 달리던 시내버스 `불`

소화기로 진화… 인명피해 없어
김다정 기자 / mayandmay5@naver.com입력 : 2018년 12월 06일
↑↑ 6일 오전 10시 20분께 대구 달서구 월성네거리에서 운행 중이던 한 시내버스에서 연기가 피어 오르고 있다.

6일 오전 10시 20분께 대구 달서구 월성네거리에서 운행 중이던 한 시내버스에서 불이났다.

대구소방본부에 따르면 버스 운전기사는 정류장에서 승객하차를 확인하려고 사이드미러를 보다가 버스 뒤쪽 엔진룸에서 연기가 나는 것을 발견했다.

운전기사는 승객 3명을 대피시키고 버스 안에 있는 소화기로 초기 진화해 인명피해는 없었다.

불이난 버스는 2010년 10월 식 버스로 사용기간은 넘기지 않은 것으로 나타났다.

소방당국은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다.
김다정 기자 / mayandmay5@naver.com입력 : 2018년 12월 0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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