봉화한약우는 서울신라호텔에서 금년 설 상품으로 봉화한약우 1++A등급 등심 3kg을 65만원에 판매되고 있으며 지난해 12월 30일 스포츠서울이 선정한 고객만족 브랜드 대상 축산물부분에서 봉화한약우가 선정되어 그 품질의 우수성을 입증받았다. 또 안동봉화축협에서 직영하는 봉화군봉성면금봉리 36번국도 4차선 옆에 위치한 봉화한약우프라자에서는 개장 1개월간 한약우 56두를 판매 3억원의 매출실적이 있었으며 7,000여명의 셀프식당을 방문하는 등 공휴일에는 인산인해를 이루고 있다. 특히 외지 관광객들은 쇠고기 맛을 본 후 그 맛에 반해 한약우구매와 택배주문이 쇄도하고 있어 미쳐 식당에 사용할 쇠고기 공급이 차질을 빚을 정도다. 봉화한약우가 이렇게 유통활성화가 되기까지 봉화군에서는 특화품목육성사업으로 5억5,300만원을 지원했으며 안동봉화축협에서 2년전부터 한약우 700여두를 농가에 위탁사육, 봉화한약우 브랜드 사업 참여농가의 확대를 통해 공급이 안정적으로 이뤄지기 때문이다. 지난해 서울축산물공판장에 브랜드 상장을 한 488두의 육질등급판정을 분석한 결과 1등급이상이 361두로 75.16%를 차지해 전국한우 1등급출현두율 50.9%보다 고급육 출현율이 매우 높은 것으로 나타나고 있다. 올해 봉화군에서는 한약재지원사업, 고급육 생산을 위한 거세비지원사업, 고급육출하장려금지원사업, 친환경 무항생제인증 사업, 한우1등급정액대지원사업 등 한약우 사육기반을 확대를 위해 총10억1,500만원을 조기에 집중투자해 전국 최고의 브랜드로 육성할 계획이다. 박승철 기자
즐겨찾기+ 최종편집:2021-04-11 오후 07:25:17 회원가입기사쓰기구독신청지면보기전체기사보기
4월 10일 기준
5
26
677
트위터페이스북밴드카카오스토리
1대표이사 : 박준현  |  주소 : 경상북도 경주시 알천북로 345(동천동 945-3) 경북신문 빌딩 3층  |  사업자등록번호 : 505-81-52491
편집·발행인 : 박준현  |  고충처리인 : 이상문  |  청소년보호책임자 : 이상문  |  청탁방지담당관 : 이상문   |  문의 : 054-748-7900~2
이메일 : gyeong7900@daum.net  |  등록일자 : 경북 가00009  |  등록번호 : 경북 가00009
대구본사 : 대구광역시 동구 동부로 22길 명문빌딩 6층 / 053-284-7900  |  포항본사 : 경상북도 포항시 남구 대이로 9번길 24 / 054-278-1201
경북신문의 모든 컨텐츠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을바, 무단·전재·복사 배포를 금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