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경시는 구도심 주차난 해소와 상권 활성화를 위해 경제산업국장을 단장으로 하는 생활밀착형 주차장 조성 TF팀을 구성하고 분격적인 운영에 들어갔다. TF팀은 단장을 비롯해 시설팀, 조사팀, 업무지원팀 등 15명으로 구성돼 공영주차장 부지 선정, 부지 매입 및 임차, 공영주차장 조성 및 운영계획 수립, 국·도비사업 발굴 등의 업무를 담당하게 된다. 첫 회의는 지난달 31일 있었으며 이 회의에서는 그간 추진해온 주차장 조성사업 진행현황을 공유하고 구도심 주차장 조성 기간단축 방안, 부지 무상임차를 통한 예산절감, 국·도비 확보 대응방안 등에 대해 논의했다.고윤환 문경시장은 “생활밀착형 주차장 조성은 대규모 재원이 필요한 만큼 공모사업 등을 통한 사업비 확보와 여러 부서의 체계적인 협업이 필요하며 주차난 해소를 시작으로 구도심 상권에 활기를 불어넣기 위한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밝혔다.
즐겨찾기+ 최종편집:2021-04-15 오전 08:05:25 회원가입기사쓰기구독신청지면보기전체기사보기
4월 14일 기준
11
14
731
트위터페이스북밴드카카오스토리
1대표이사 : 박준현  |  주소 : 경상북도 경주시 알천북로 345(동천동 945-3) 경북신문 빌딩 3층  |  사업자등록번호 : 505-81-52491
편집·발행인 : 박준현  |  고충처리인 : 이상문  |  청소년보호책임자 : 이상문  |  청탁방지담당관 : 이상문   |  문의 : 054-748-7900~2
이메일 : gyeong7900@daum.net  |  등록일자 : 경북 가00009  |  등록번호 : 경북 가00009
대구본사 : 대구광역시 동구 동부로 22길 명문빌딩 6층 / 053-284-7900  |  포항본사 : 경상북도 포항시 남구 대이로 9번길 24 / 054-278-1201
경북신문의 모든 컨텐츠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을바, 무단·전재·복사 배포를 금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