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달 30일 오후 7시 10분께 대구시 달성군 현풍로 한 상가주택에서 불이 나 주민 6명이 연기를 흡입해 병원 치료를 받았다.  이날 불은 건물 74㎡, 원예용 냉장고, 진열장 등을 태워 3192만원의 재산피해(소방서 추산)를 내고 14분 만에 꺼졌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화목 보일러에서 불길이 시작된 것으로 보고, 목격자 등을 상대로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 중이다. 
즐겨찾기+ 최종편집:2020-09-20 오후 01:51:38 회원가입기사쓰기구독신청지면보기전체기사보기
(9.20. 00시 기준)
7,124
1,511
22,975
193
55
388
트위터페이스북밴드카카오스토리
1대표이사 : 박준현  |  주소 : 경상북도 경주시 알천북로 345(동천동 945-3) 경북신문 빌딩 3층  |  사업자등록번호 : 505-81-52491
편집·발행인 : 박준현  |  고충처리인 : 이상문  |  청소년보호책임자 : 이상문  |  청탁방지담당관 : 이상문   |  문의 : 054-748-7900~2
이메일 : gyeong7900@daum.net  |  등록일자 : 경북 가00009  |  등록번호 : 경북 가00009
대구본사 : 대구광역시 동구 동부로 22길 명문빌딩 6층 / 053-284-7900  |  포항본사 : 경상북도 포항시 남구 대이로 9번길 24 / 054-278-1201
경북신문의 모든 컨텐츠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을바, 무단·전재·복사 배포를 금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