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 달성군이 지난 11월 28일부터 12월 1일까지 대구엑스코에서 열린 ‘제9회 대구커피&카페박람회’에 참가해 커피와 함께 떠나기 좋은 관광명소를 알렸다.올해 9회째를 맞이한 대구커피&카페박람회는 역대 최대 규모(150여 개업체, 400여 개 부스)로 개최, 비즈니스 전시관과 커피역사관, 체험관 등 다채로운 전시체험 뿐만 아니라 전국학생바리스타대회, 대구커피챔피언십 로스팅대회 등 풍성한 볼거리로 관람객의 이목을 끌었다.달성군은 이번 박람회에서 커피와 함께 여행을 갈 만한 도동서원, 사문진주막촌, 송해공원, 마비정벽화마을 등의 주요관광지를 소개했다. 또 참가객들이 함께 참여하는 룰렛 이벤트를 통해 관심과 흥미를 이끌어냈다.김문오 군수는 “젊은 관광객 유치를 위해 다방면의 마케팅활동에 박차를 가하겠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관광 상품을 지속적으로 개발,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관광의 중심지로 거듭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밝혔다.
즐겨찾기+ 최종편집:2020-09-20 오후 01:51:38 회원가입기사쓰기구독신청지면보기전체기사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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