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천시는 백두대간 등산객 증가에 따라 이용객들에게 쾌적하고 안전한 환경을 제공하기 위해 부항면 해인리에서 백두대간으로 연결되는 등산로 정비 및 조성사업을 완료했다고 16일 밝혔다.  김천시의 백두대간 등산로는 (약 62.4km)으로 관리되고 있으며 매년 부항면을 통해 백두대간 등산길에 오르는 등산객들이 많아지는 실정에 따라, 최적의 사업지 선정을 위해 등산로 이용도 조사 및 민원인 제보 등을 토대로 계획을 수립해 대상지를 확정했다.  이에 따라, 부항면 해인리 임도(부항면 해인리 산52-1번지)에서 백두대간 능선으로 연결되는 신규등산로 개설 2코스(3.6km)와 노후 시설물 정비, 이정표 설치(5개소), 목계단·목책 등의 안전시설물 설치을 통해 안전하고 아름다운 숲길을 조성했다.   김충섭 김천시장은 "우리시에서 연결되는 백두대간 등산로는 빼어난 자연경관과 성인들의 휴식처로써 각광받고 있다. 지속적인 신규등산로 개발로 많은 시민들이 우리산을 찾아 아름다운 자연환경을 느끼며, 타 지역 방문객들에게도 우리지역의 자연경관을 널리 알리는 계기가 되었으면 한다"며 "특히 이번 등산로 조성사업을 통해 김천의 명산중 하나인 삼도봉(백두대간)으로 등반할 수 있는 다양한 코스가 조성되었으니, 김천의 백두대간을 많은 시민들이 찾아주었으면 한다"고 전했다. 
즐겨찾기+ 최종편집:2020-10-01 오전 06:18:05 회원가입기사쓰기구독신청지면보기전체기사보기
(9.30. 00시 기준)
7,132
1,551
23,812
194
56
413
트위터페이스북밴드카카오스토리
1대표이사 : 박준현  |  주소 : 경상북도 경주시 알천북로 345(동천동 945-3) 경북신문 빌딩 3층  |  사업자등록번호 : 505-81-52491
편집·발행인 : 박준현  |  고충처리인 : 이상문  |  청소년보호책임자 : 이상문  |  청탁방지담당관 : 이상문   |  문의 : 054-748-7900~2
이메일 : gyeong7900@daum.net  |  등록일자 : 경북 가00009  |  등록번호 : 경북 가00009
대구본사 : 대구광역시 동구 동부로 22길 명문빌딩 6층 / 053-284-7900  |  포항본사 : 경상북도 포항시 남구 대이로 9번길 24 / 054-278-1201
경북신문의 모든 컨텐츠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을바, 무단·전재·복사 배포를 금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