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신정공 경주 천북공장에서 12일 오후 12시 10분께 정전이 발생해 생산라인 전면 중단됐다.이날 정전은 공장 내 설치된 변압기가 과부하를 일으켜 발생한 것으로 알려졌다. 영신정공은 현재 변압기 복구 작업을 진행 중이며, 완전히 복구되려면 시간이 다소 소요될 전망이다.이에 따라 영신정공은 파워스티어링펌프(PSP)와 미션오일펌프(CVT) 등 완성차 부품 생산에 차질을 빚게 됐다. 다만 피해 규모는 크지 않을 것으로 회사 측은 보고 있다.
즐겨찾기+ 최종편집:2020-09-23 오후 01:47:24 회원가입기사쓰기구독신청지면보기전체기사보기
(9.23. 00시 기준)
7,128
1,522
23,216
193
55
388
트위터페이스북밴드카카오스토리
1대표이사 : 박준현  |  주소 : 경상북도 경주시 알천북로 345(동천동 945-3) 경북신문 빌딩 3층  |  사업자등록번호 : 505-81-52491
편집·발행인 : 박준현  |  고충처리인 : 이상문  |  청소년보호책임자 : 이상문  |  청탁방지담당관 : 이상문   |  문의 : 054-748-7900~2
이메일 : gyeong7900@daum.net  |  등록일자 : 경북 가00009  |  등록번호 : 경북 가00009
대구본사 : 대구광역시 동구 동부로 22길 명문빌딩 6층 / 053-284-7900  |  포항본사 : 경상북도 포항시 남구 대이로 9번길 24 / 054-278-1201
경북신문의 모든 컨텐츠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을바, 무단·전재·복사 배포를 금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