봉화 성동건설(대표 채영주)은 지난 7일 봉화군청을 방문해 코로나19 극복을 위해 써달라며 성금 200만원을 기탁했다. 채영주 대표는 “코로나19 극복에 조금이나마 도움을 주기 위해 특별성금 기탁을 하게 되었다”며 군민들이 하루빨리 일상으로 돌아가길 바란다고 전했다. 엄태항 봉화군수는“어려운 상황 속에서도 성금기탁에 감사드리며, 코로나 19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군민을 위해 사용하겠다”고 말했다.
즐겨찾기+ 최종편집:2021-04-11 오후 07:25:17 회원가입기사쓰기구독신청지면보기전체기사보기
4월 10일 기준
5
26
677
트위터페이스북밴드카카오스토리
1대표이사 : 박준현  |  주소 : 경상북도 경주시 알천북로 345(동천동 945-3) 경북신문 빌딩 3층  |  사업자등록번호 : 505-81-52491
편집·발행인 : 박준현  |  고충처리인 : 이상문  |  청소년보호책임자 : 이상문  |  청탁방지담당관 : 이상문   |  문의 : 054-748-7900~2
이메일 : gyeong7900@daum.net  |  등록일자 : 경북 가00009  |  등록번호 : 경북 가00009
대구본사 : 대구광역시 동구 동부로 22길 명문빌딩 6층 / 053-284-7900  |  포항본사 : 경상북도 포항시 남구 대이로 9번길 24 / 054-278-1201
경북신문의 모든 컨텐츠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을바, 무단·전재·복사 배포를 금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