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 강서소방서가 22일 계명대 성서캠퍼스 동산도서관과 계명아트센터, 행소박물관에 `스마트 피난안내도`를 설치했다고 밝혔다.`스마트 피난안내도`는 QR코드를 스마트폰으로 촬영하면 해당 건물의 피난안내도를 확인·저장 할 수 있는 피난정보 제공 시스템이다.강서소방서가 자체 기획한 화재 인명피해 저감 시책으로 지난해 상반기 시범운영을 시작했다.현재 대형마트, 영화상영관, 숙박시설 등 대형 다중이용시설 13개소에 보급돼 있으며, 향후 지속적으로 설치대상을 확대할 계획이다.
즐겨찾기+ 최종편집:2020-11-24 오전 10:26:28 회원가입기사쓰기구독신청지면보기전체기사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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